|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겨울남자@@) 날 짜 (Date): 1995년12월07일(목) 21시35분59초 KST 제 목(Title): 오늘일기. 오늘은 찹찹함과 뿌듯함이 엇갈린 하루였다. 그렇다 ...사람의 기분이 아주 작은것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항상 기분 좋게는 살기 어렵지만.. 가능한한 좋은게 좋다고 생각한다. 일단 지금은 매우 뿌듯하고 맘이 따뜻해졌다. 자신의 기분을 컨트롤할수 있는 방법을 조금 알지만.. 잘 되지 않는다. 사람이니까. 또 그렇기에...사람답게 살수 있는거 같다.. 희노애락....이 모든것이 있기에 세상은 아름답다. MSjune이 썼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화살만 있었지 활이 없어서 몬쏴요...엉~ 엉~ 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