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12월05일(화) 19시14분38초 KST 제 목(Title): 다시 오늘 일기 사람의 마음이란 때론 제어하기 어려운 법.... 언제나 히히덕거리면서 사람들을 대하는 나이지만.. 때때로 그건 거짓으로 가리고 대하는 것이지. 나 혼자 속상하면 될 것을.. 나 혼자 고민하면 될 것을.. 그래서 사람들을 대할때는 어지간해서는 웃는다.. 속은 찢어져도.. 그냥.. 추운 겨울밤을 보낼 생각을 하니깐 감정을 감춘다는 것이 잘하는 짓인지 생각나서 적어본다.. 난 추울때는 쓸쓸하거든.. 추위두 잘타구.. 이럴때 카리브해안이나 가보믄 조케따.... :P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