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Brookie (파리애마) 날 짜 (Date): 1995년12월05일(화) 19시08분26초 KST 제 목(Title): 오늘 일기 배울만큼 배운 사람들이.. 알건 알만큼 안다고 떠드는 사람들이.. ...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모르는걸까......... 앞에다 대놓고 말을 하고싶다.. "댁이 교수유?" 물론.. 이 말은 죽어두 못할꺼다.. 그러나.. 내가 핵교를 나오는 그 순간.. "덕분에 고생 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나올꺼다.. ---- 파리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