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UMANICS (ver. 1.24) 날 짜 (Date): 1995년12월04일(월) 17시56분52초 KST 제 목(Title): 12042..눈안왔음.. 일기를 썼다가 지웠다.. 지금까지 내가 방황해야 했었던 이유에 대해.. 그리고.. 내 삶의 목적의식을 갖게 해준 그에 대해.. 썼다가 지웠다.. 그는 자신이 내게 그런 존재라는 것을 모르고 있겠지만.. 나중에 이 얘기를 해주게 될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아닐지도.. .... 조관우의.. 님은 먼곳에.. 괜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