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ingkey (愼 允 貞) 날 짜 (Date): 1995년12월04일(월) 18시54분40초 KST 제 목(Title): 발등에 떨어진 불!! 한동안 좀 열심히 놀았다...할 일도 많으면서... 개미와 배짱이가 생각난다... 뒤늦게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음을 깨닫고 부지런히 하지만 정말 한꺼번에 어떠한 일을 한다는건 너무 힘든거 같다... 마음대로 작업도 빨리 안되고 프로그램은 에러만 속출하고 연말안에 타이컴 작업까지 하려면 정말 매일 같이 이제는 별을 보며 퇴근하는 신세가 되어야 할거 같다.... 그래도 아직도 남아서 열심히 프로그램을 짜고 시트를 뒤적이는 동병상련의 친구들이 있기에 힘이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