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juhan (+ 도 니 +) 날 짜 (Date): 1995년11월30일(목) 06시46분14초 KST 제 목(Title): /정/ 내 써클선배형이 만들고 직접 부른 꽤 오래 된 광고노래가 있다. 오리온 초코파이의 /정/ 이란 노래...당시 그 광고가 그 멜로디에 힘입어 상당히 성공을 한걸로 기억한다. 오늘 그냥 그 가사가 떠오른다. / 말하지 않아도 알아..그냥 바라보면..마음 속에 있다는 걸.../ 마자 이런게 '정' 이구나. 난 키즈 안떠난다. 키즈가 문닫지 않는 한...:> << 한 잔의 와인 그리고 그 사이로 비치는 그대를 나는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