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tj (이 태 종 ) 날 짜 (Date): 1995년11월29일(수) 07시33분18초 KST 제 목(Title): + 도 니 + 님의 심정을 읽고... 너무 흥분하시지 마십시오. 많다보니 꽃도 있고, 잡초도 있고, 짱돌도 있고.... ^_^ 이래저래 어우르며 소위 문화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고저,고저~ 날카로운 칼이나 가위는 생손대지 말고, 널널한 수건에다 싸서 콘크리트 바닥에다 대고 기냥~ 퍅! 퍅! 부드러움은 날카로움과 거친것을 둘둘 말아낼 힘이 있는 것이지요. 남들이 날더러 못생겼다할때, 맞부닥치지 않고 고저,고저~ "못생겨서 죄송합니다~아..." 할때, 얼마나 여유있는 태도입니까 얼마나 호감가는 태도입니까? 얼마나... . . . . . 능그러운 태도입니까?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