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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kim)
날 짜 (Date): 1995년11월25일(토) 21시23분53초 KST
제 목(Title): 요즈음 고민의 실체...



한때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며

잘 안되드라도 노력하면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중의
하나였다.  그 러나 요즈음 들어와서 생각하는 것은 
그것이 생각보다 어려운 것이며힘든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나만의 자존심과 나만의 개성으로 포장된 나의 인생을 
살고 싶다.

좀전에 만화한권을 봤는데 거기서 이런 말이 있었다.

머리에 뭐가 좀 든 사람들은 현학적이고
그 현학적인간이란 지적 소화능력이 악� 사람이라 했다.
어렵고 복잡한 것을 두뇌에서 쉽고 간결하게 정리못하니까
말이 관념적으로 나올수밖에...

요즈음은 어떤 여자애 때문에 골치를 썩히는 일니 
많아졌다. 

못생긴게..  돈도 없는게.. 집안도 안좋은게..
나도 마찬가지니까..

아...

공부나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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