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 (고운세상) 날 짜 (Date): 1995년11월25일(토) 22시33분51초 KST 제 목(Title): 산다는 게 몬지.. 넘 씁쓸하다.. 오늘 면접을 봤는데.. 애공. 영어 면접이라니.. 인터뷰가 영어였다.. 그런데.. 옆에 있던 여자분이 넘 잘해서.. 난 말 문이 꽈악 막히고.. 담부턴.. 영어좀 달달 외구 가야지.. 그런데 면접 보러 드렁가기전엔 술술 잘두 했었느데.. 정말. 이상하군.. 오늘 정처없이.. 종로루 갔다. 그냥. 가서 바람쐬구.. 많은 사람들의 즐거운 표정속에서.. 조금의 위안을 얻고. 집에 돌아왔다.. 그래. 이제부터가 시작이니깐.. ******* Love one another ****** *********as I have loved you ******* ***********so you must love another******* ************* ** ** GOD is love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