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1월25일(토) 09시36분27초 KST 제 목(Title): 엄마는 너무해~~~ 어제 저녁에 전태일이란 영화를 보고 집에 와서. 맛있는 밥을 달라 외치니.. 내가 먹고 들어오는줄 알고.. 하나도 없단다.. 흑흑흑.. 그렇게 훌륭한 영화를 보고 왔는데.. 밥이 없다니.. 그래서, 그냥 굶기갬� 결정하고,, 참고 참다가.. 우와,, 할 수 없다. 먹고 보자하고.. 라면과 과일을 먹고 잤더니.. 얼굴이 부었다. 아휴~~~ 난 몰라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