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prada (아나이스) 날 짜 (Date): 1995년11월23일(목) 22시27분21초 KST 제 목(Title): 어제는 전화요금 오늘은 주차위반딱지가 날라왔다. 난 첨에 울 아빠것인줄 알고 암 생각이 없었는데. 그것이 내것일 줄이야. 다행히 엄마는 왜 그곳에 갔었는지는 묻지 않았다. 그 이유를 알았다면 더 혼났을텐데. 아무래도 난 전혀 도움이 안되는 딸인가보다. 백수에다 전화비 이젠 주차위반딱지나 받아오는 언젠가는 울엄마가 날 한밤중에 어디다 버리는건 아닌지. 낼 부턴 좀 쓰임새 있는 사람이 되어야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