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aria (고운세상) 날 짜 (Date): 1995년11월23일(목) 22시22분19초 KST 제 목(Title): 가끔씩은 나도 이야기를 하고 싶다.. 밤새고.. 전화통 붙들고.. 이이야기 저이야기. 하면서.. 그저 좋다구.. 끌끌.. 울 오빤 뭔 야기 할게 그리 많누.. 하며.. 예전엔.. 입이 이만큼 나왔드랬느데.. 지금은.. 그ㄸㅒ. 오빠 생각을 하면서.. 누구와. 함께 마음을 터놓고.. 그렇게.. 이야기하고.. 함 께라느느생각. 으로.. 그렇게 살아 갈수 있다는게.. 참 좋게 느껴진다. 함께라.. ******* Love one another ****** *********as I have loved you ******* ***********so you must love another******* ************* ** ** GOD is love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