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1월20일(월) 10시38분52초 KST 제 목(Title): 불안한 날.. 아침에 눈을 뜨면서. 생각나지 않는데.. 괜히 무서운 꿈을 꾼것 같은 기분.. 그래서, 알 수 없이. 자꾸 불안한 마음이 든다. 이 불안은 어디서부터 기인한 것인가? 실마리를 풀어보려고 노력하지만 글쎄.. 오늘 하루는 기분이 영 아니네.. 뭐 잼있는 일 없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