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1월20일(월) 10시41분58초 KST 제 목(Title): 언니 집들이.. 로 인하여.. 토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오후까지.. 나는 완전히 스타일 구기고.. 음식 나르고 설겆이 하고.. 종팎컷�에 입주 했음 했지.. 왜 이 어린 소녀가 고생을 해야 하는거야? 아휴~~~ 안쑤신데가 없구나.. :)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쩝 :) 무일푼으로 써빙하고,, 우리 언니가 이렇게 자기 흉보는줄 모르겠지? 잘 살아라..우리 온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