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1월20일(월) 10시36분40초 KST 제 목(Title): 회화전~~ 에 어제 친구들이랑 갔다.. 이종상 개인 회화전인데.. 그림이 참 어려웠다. 작가의 사상이나 철학을 재대로 이해한다는게.. 그렇지만.. 오랜만에 회화전도 보고 하니까.. 기분이 좋다/ 나도 문화 생활을 하고 산다는 위로에.. 아,, 나는 도자기 언제쯤 잘 만들수 있을지.. 아직도 모형은 쭈그러들고. 흑흑.. 난 안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