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1월17일(금) 18시26분30초 KST 제 목(Title): 벌써 금요일.. 저녁이다.. 너무나 빨리 지나가는 시간앞에.. 왜 이리 초조해 지는걸까? 아,, 가을을 느끼기에는... 너무 늦은감이 있지만.. 글쎄.. 오늘처럼.. 이렇게 밤이.. 포근하게 느껴지는것도. 아마도.. 살아가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저녁을 맞을 수도 있어야 하겠지.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