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HOI ( 반 다 미 �) 날 짜 (Date): 1995년11월17일(금) 05시02분13초 KST 제 목(Title): 현재 나는... 어디쯤 있는것일까? 사람들이 바쁘게 살다가 보면 간혼 던지는 질문이 아닌가한다. 자신의 잣대로는 자신을 너무 관대하게 평가하는 것이 인간이다. 자신의 잣대로 남을 평가하고는 그사람을 그에 걸맞게 대한다. 그런데 남의 잣대로 자신이 재어진후에 그에 걸맞는 대우를 해오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좀 기분이 나쁜 생각이 주로 들것이다. 왜ㅐ歐�? 세번쩨ㅉ�장에 써놨지만 자신의 잣대가 다른 사람의 잣대보다는 크기 때문이다. 당연히 자신이 축소되어 평가받고 있다는 생각을 할수 밖에 없다. 그래도 이것은 좀 낫다. 내잣대보다 나의 잣대가 더 클경우는 엄청난 부담감이 따라 다닌다. 반다미가 그런 경우냐고? 흠...물론 아니다. 반다미의 경우 노는 경우에느 사람들이 잣대를 굉장히 크게 잡는다. 나머지는 아마도 마이크로미터나 문방구에서 파는 15-20cm짜리 자가 적당하다고 생각들을 한다. 그런데 사람들이 나를 굉장히 잘 놀거라고 생각을 하는 데..흠..아니올시다다.. 춤도 못추고..노래도 못하고 그렇다고 분위기를 띄우기를 잘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사람들의 나를 향한 잣대는 일하는 것에 관한한 맞다. 나머지는 하나도 맞는것이 없다.흑흑..난 왜 이렇게 오해를 받고 살악햐 하는것인가? 사족: 자는 문방구에서 파는 애덜용..미니자가 젤로 좋다..후대가 간편하고... 자신의 작은 소망을 재어보기에도 좋다. ㅎ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