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NeTI, NETi�) 날 짜 (Date): 1995년11월16일(목) 12시51분14초 KST 제 목(Title): 너와 함께 있는 것이 즐겁다. 정말 공감가는 말이다. 그런데, 과연... 너와 함께 있는 것이 즐겁다. ~~~~~~~~~ 는 걸까? 너와 함께 있는 것이 즐겁다. ~~~~~~~~~~~~ 난 알지. 난 후자란 걸. 그래서 네가 없어도 함께 있고 싶을 거야. (추운 겨울밤이 싫어서일지도 몰라. :(...) 하나님의 명칭들이 신적인 본질을 표현할 수 없다. 우리가 하나님에게 부여하는 이름들도 하나님이 아닌 것을 말하는 한에서만 하나님의 명칭이 된다. 하나님의 본질은 우리가 하나님에 관하여 인식하고 말로서 부를 수 있는 모든 명칭 위에 머물러 있다. " 이 짐승아, 그게 무슨 잠꼬대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