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lomes (작은꼬마) 날 짜 (Date): 1995년11월14일(화) 15시04분36초 KST 제 목(Title): 귤먹기.... 노점에 귤이 놓인 것을 보니.. 침이 꿀깍... 어떻게 맛있는건지 몰라서 무조건 예쁜것을 골랐다... 아저씨 한테 하나만 더 달라고 졸라서 가는길에 먹었는데... 차가운 귤이 ....으윽.... 진짜 맛있었다.. 동아리실에 기분 좋게 들어갔더니 아무도 없는 것이다. (이~ 잉~... 기분 쪼까 그랬지.... ) 책가방이 여기조기 널려 있길래 .. 귤 하나씩 넣어주었다. 아마도 웬 귤인가 싶겠지...... 오늘은 귤 한번 드셔보세요~~ 기분 캡이에요.... 퀴즈 시험도 없단다~~~~ 우~~~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