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Oldlamp (우 현동) 날 짜 (Date): 1995년11월14일(화) 15시07분59초 KST 제 목(Title): 이사가기 이사는 내게 너무도 흔하다. 국민학교 때부터 이사는 내게 빈번히 일어나는 일이었고 난 남들도 모두 이사와 전학을 자주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고. 네게 옛친구란 거의 없다. 기껏해야 중학교때 친구다. 며칠 전 이사에 성공했다. 1년 전에도 이사를 했었는데. 이제 난 아마 오랫동안 이사를 하지 않게 될 것이다. 평화로움을 위해 그리고 나의 안식을 위해... 변해가는 나의 모습을 지켜보는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며... %%%자기 자신만의 경험으로 옳다 하지 마오. s_whdong@cd4680.snu.ac.kr 옳다 하여 남에게 강요하거나 충고하지 마오. 내 했던 말 내 옳다 여겨 충고 하는 바이니 그대여 부디 귀에 담지 마소서. 부디 어여쁘소서... 하아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