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jackie (마랴~~) 날 짜 (Date): 1995년11월14일(화) 13시59분47초 KST 제 목(Title): 힘들때 위로해주기 어제는 모든일이 꼬이고 꼬이는 날이었다... 갑자기 사람들을 대하는게 힘들고...지쳐간다.. 밤샘작업에 몸은 몸대로 힘들고... 저녁나절에 드라이브를 갔다... 해는 지고..컴컴한 시골길을 달리는데...굵은 소나기가 내리더니... 여기저기서 천둥번개가 난리이당.... 바깥이 요란해서인지...마음이 조금씩 가라앉는다... 이런날엔...무작정 나를 이해해줄 너가 그립다... 아무런 말 없이도 넓은 어깨는 내어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