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5년11월11일(토) 09시20분12초 KST 제 목(Title): 나는 다만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정신과 의사가 쓴 책이란다. 내 마음깊이 내재된 생각들 불안심리, 인간관계 사회의 적응성, 편견성,, 선입견 등에 ㄷ해 조금은 이해하기 힘든 문제들을.. 쉽게 속시원히 해결해 줄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에 책을 샀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의 기대와는 동떨어진 책이지만. 책을 덮는 순간 그래도 뭔가모를 뿌듯함이 느껴지는걸 보니. ㅅ새로운 사ㅏ실은 의외로 정신병에 시달리는 사람이 마음이 여리거나 약한 사람들이라는거. 거절도 제대로 못하고 심해지면 적개심을 지니고, 그러다 결국엔 피해망상까지... 글쎄... 정신병이란게 어디에다 기준을 두어야 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