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ilusion () 날 짜 (Date): 1995년11월11일(토) 08시56분38초 KST 제 목(Title): 악녀 탄생. 주제파악을 할수있다는건 생애 최후의 행복이다. 21세기 최고의 철학자 환상자 어록에서. 음. 악녀가 간혹 탄생한다. 그 악녀의 이름은 이름하야 슬픔이다. 슬픔이 어째서 악녀인가 하면 그녀는 차디찬 눈물의 덩어리로 나의 가슴을 파고들기때문이다. 사르르 얼음이 뜨거운 눈물에 맞아 녹아버린다. 바보야.. 슬픈게 아름다운게 아니라 아름다운게 슬픈거라고 했지? 그리고 넌 그이유를 아니? 모른다면 알때까지 울어봐. 그리고 파란하늘을 보렴. 후... 마치 나비의 팔랑거림처럼... 나도 떠나버린다.... 음... 글을 기가막히게 잘쓴다는것도 좀 문제가 있군... 넘 문체가 화려하쟎아. 음..담백하게 써봐야징. 룰루랄라~~~ 아 근데 왜 창밖에서 백파이프 소리가 들리지? 아웅... it's party time!! ☆★ He can fall in love with an idea.(Zarathustra 짜라투스트라) ☆★ 환상/ iLUSiON / Department of Mathematics, University of Toronto, Canada 유아독존클럽 회장, 환상연구소 소장, 환상상담실장, 아지 주인,티티파스형 그리고 환상교 교주 / chung@math.toronto.edu / iLUSiON@korea.stanford.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