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jackie (마랴~~) 날 짜 (Date): 1995년11월11일(토) 01시57분25초 KST 제 목(Title): 같이 밤새워주기... 어느새 눈이 스르르 감긴다... 계속 하품하면서... 졸린다....하지만 눈을 크게 뜨고... 커피 한잔...누구는 일이 바빠서 밤샘을 하고 있는데... 혼자 단잠을 자기가 넘 미안하다... 음...낼은 아니지 좀있으면 주말...혼자서 낮에 깨어있으면 잼없고.. 그렇다고 밤샘한 사람 한테 놀자고 하는건 넘 미안하고... 그냥 같이 밤샘하고...미리 일이나 하고... 낼 낮에 둘다 자고...밤에 만나서 저녁먹고... 술이나 마실까? 아님.. 드라이브나...음..개룡산에 별보러 가야지.... 계 후후... 낼을 위해서 오늘은 열심히 졸자.... 저별은 나의 별...저별은 너의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