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lomes (작은꼬마) 날 짜 (Date): 1995년11월07일(화) 14시40분07초 KST 제 목(Title): 이젠 겨울비.... 갸날픈 작은 모습으로 힘없이 떨어지는 넌.... 척박한 하늘아래 형체를 지닌 모든것에 살며시 내려앉았다가 사라지는 넌.... 스산함만 남겨놓은 흔적에 나의 발은 어디로 옮겨가야할지.... 금호건설아저씨 죄송해요...(이글을 볼 수 있을지...) 마케팅퀴즈 시험 잘 봐야할텐데....으앙!!! 큰 일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