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삶사랑 -�) 날 짜 (Date): 1995년11월07일(화) 15시04분18초 KST 제 목(Title): 행운의 편지 5 오늘 눈을 떠 키즈에 들어 와 보니.. 새 편지가 꽤 많다.. 근데.. 그 중 2개가 행운의 편지.. :( 그 두 사람 다 잘 아는 사람들이니.. 자기들끼리 주거니 받거니 하고 거기다가 나까지? 그런 의심을 해 본다.. 윽.. 근데 나도 이거 나의 사랑스런(?) 이들에게 돌려야 하는지.. 하지만.. 조 위의 스테어 님의 글을 읽어 보니.. 난 시험 쳐 놓고 발표를 기다리는 것도 아니고.. 복권 사 놓고 그거 당첨되길 열렬히 원하는 것도 아니고.. 잘 되길 바라는 일이 없는 것은 아니나.. 그렇게 절실한 일이 아직 없다.. 그래서 결심.. 안 보내기로.. 행운의 편지 무시!!! - When life hands you a lemon, make lemonade. I love my life, Amorvi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