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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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jblee (낭만파 JB)
날 짜 (Date): 1993년03월18일(목) 14시17분48초 KST
제 목(Title): Re:808 브렌다 럿셀의 르 레스토랑

나두 이곡을 매우 좋아한다. 약간 쓸쓸하고 잔잔한 느낌이 포근하게

감싸는 느낌이다. 어떤 애잔한 사연이 깃들어 있는것 같다. 케니지의

시스터 로스에 이어서 이번에도 오션의 음악적인 안목에 찬사를 보낸다.

이러한 감동적인 노래에는 You've got a friend 라든가, Once there was

a love, I can't tell you why....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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