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ruby (뱃살공주) 날 짜 (Date): 1995년07월18일(화) 20시26분29초 KDT 제 목(Title): [클래식 입문] 바하 6 바흐의 클라비어 모음곡에서는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영향을 비롯해서 독일의 선례의 영향을 받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모음곡집으로는 3권이 있는데 각각 6곡으로 구성되고 있다.쾨텐에서 작곡된 �槿조壕� 모음곡∼과 �極뎠� 모음곡∼, 그리고 1726년, 1730년 사이에 부분적으로 출판되었다가 1731년에 �斤Ф鑿湊� 연습곡집∼의 제 1부로서 편집된 6곡의 �根캡F셔륫� (Partita)가 그것이다.�斤Ф鑿湊� 연습곡집∼이라는 표제가 붙은 b 단조의 대규모 파르티타가 한 곡 포함되어 있다. 쾨텐에서 작곡된 모음곡에 `프랑스풍' 그리고 `영국풍'이라는 명칭을 붙인 것은 바흐 자신이 아니다.이러한 명칭은 곡의 특징 같은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여기에 실린 모음곡들은 4개의 표준적인 무곡의 악장(알르망드,쿠랑트,사라반드,지그)과 사라반드와 지그 사이에 덧붙여지는 짧은 악장으로 구서오디고 있으며, �極뎠� 모음곡∼은 어느 것이든 전주곡으로서 시작한다.이러한 전주곡에는 바흐가 이탈리아의 합주 형식을 얼마나 훌륭하게 건반 악기용으로 옮겨 놓았는가를 보여 주는 것도 더러 있다.예를 들면 제 3번 전주곡� 총주와 독주가 교체하는 콘체르토풍의 알레그로 악장이다(콘체르토 형식을 한층 더 뚜렷하게 적용시킨 악곡은 하프시코드 곡인 �隙謙뻗�아 양식에 의한 콘체르토∼(Concerto in Italian Style)인데, 여기에서는 악기의 2개의 건반이 총주와 독주의 대조를 강조하기 위하여 사용되고 있다).�極뎠� 모음곡∼의 무곡은 프랑스의 원형을 바탕에 두고 있으며, 두블(double), 즉 어떤 악장의 장식적 반복의 예를 몇 개 포함하고 있다.�槿조壕� 모음곡∼에서는 제 2악장은 프랑스풍의 쿠랑트 (Courante)라기보다는 이탈리아 풍의 코렌트(corrente)인 경우가 많다. 무곡의 대부분, 특히 파르티타의 무곡들은 고도로 양식화 되어 있다.이러한 것들은 바로크적 형식� 궁극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파르티타의 전주곡 들은, 프렐루디움(Praeludium), 프레아불룸(Praeabulum), 신포니아(3개의 부분으로 되어 있음), 판타지아, 서곡, 그리고 토카타 등 그 표제가 보여주듯이 바로크 후기의 건반 악기 음악이 갖는 각종 형식과 양식으로 되어 있다. 바흐는 하나의 클라비어 작품에서 바로크의 갯� 악기 음악의 특징인 `주제와 변주곡'을 요약하였다.�斤Ф鑿湊� 연습곡집∼의 제 4부로서 (아마도 추측이기로는) 1742년에 출판된 `아리아와 여러가지의 (30) 변주곡' 은 일반적으로 �逵綢�베르그 변주곡∼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이것은 바흐가 만년에 이르러 작곡한 많은 악곡 중에서 볼 수 있는 기념비적인 완전한 수법으� 구성되어 있다.주제는 균형잡힌 2개의 부분으로 된 사라반드이며, 그것의 저음과 화성 구조는 기본적으로 30변주곡에 보존되어 있다.따라서 전체의 형식은 샤콘느(chaccone) 내지 파사칼리아(passacaglia) 이다.변주곡은 3곡씩 한 묶음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묶음의 마지막 곡은 카논인데 그것은 연달아서 같음에서부터 9도까지의 음정에 의한 카논으로 되어 있다.30번째인 마지막 변주는 쿼들리베트(quodlibet)인데, 2개의 유행가 선율이 전체의 기초가 되어 있는 저음 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