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ruby (뱃살공주) 날 짜 (Date): 1995년07월16일(일) 19시11분13초 KDT 제 목(Title): 바하의 마태 수난곡 < 바하의 마태수난곡 > J.S. Bach의 {마태 수난곡}은 그의 나이 44세때인 1729년에 라이프찌히 의 성 토마스 교회에서 초연되었다. 이 작품은 그 이후에 확장된 형태로 개 작되어 1740년에 완성되었다. 라이프찌히에서는 18세기 말까지 이 작품이 자주 연주되었지만 다른 곳에서는 거의 연주되지 않았다. 그러나 1829년에 멘델스죤이 베를린에서 이 곡을 다시 연주함으로써 이 곡은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이 곡은 완전한 편성의 제 1합창대와 제 2합창대가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칸타타 편성에 필요한 2개의 오케스트라가 필요하다. 또한 오르간 과 저음 현의 통주 저음 그룹도 2벌을 갖추어야 한다. 이런 편성은 요즈음 에는 흔치 않은 편성으로 비발디와 16세기 베니스 악파에서나 볼 수 있는 전통적인 요소이다. 중세의 수난곡의 전통에 따라 바하는 복음서의 귀절을 그리스도, 복음사가, 그 밖의 사람들로 나누었다. 복음사가의 해설은 테너 의 레시타티보로 처리되고, 그리스도와 마리아, 베드로, 빌라도등의 특정 인물들도 레시타티보로 처리된다. 그리고 제자들, 군중, 로마 군인들의 말 은 합창으로 불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