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spruce (이 수경) 날 짜 (Date): 1995년04월21일(금) 00시56분34초 KST 제 목(Title): 말러 4번과 조지 셀이였죠... 조지 셀.... 그의 레퍼토리는 사실 고전에서부터 현대까지 아주 다양한데요.. 특히 하이든, 모짜르트, 베토벤, 바그너 등 독일의 고전과 낭만파 작품... 드보르작,바르톡,코다이 등의 민족적 작품에 뛰어난 연주를 전개하죠... 음악에 대한 셀의 태도는 토스카니니와 비슷하다구 해요 젊어서는 정말 더 그런듯..(얘기 들어서 그렇게 느껴지나...잉) 악보에 충실, 합리적인 연주.. 전 그래서 좀 싫긴 해요.. 너무 차가운 연주는 전 시러요.. 그러나 만년의 연주는 안 그렇다구 하던데요.. .... 토스카니니풍의 객관적 해석이 강한 연주는요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과 슬라브 무곡집...이 있구요.. 만년의 연주로는 코다이의 하리야노스와 바그너의 니벨룽겐의 반지가 대표적이래요.. 조직 셀에 관심 있으신 분은요.. 이런 것들 들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