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ejim (주영이이모�x) 날 짜 (Date): 1995년04월21일(금) 01시44분56초 KST 제 목(Title): music board 세분화 반대.. .. 랄 것 까지는 없지만.. 그냥 이대로가 어떤가요. 사실 앞에 분 말씀처럼 전문적인 토론은 newsgroup을 통해서 돨 수 있는 것이고, BBS 라는 성격이 그다지 전문성을 요구하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사실 여기의 글들을 보더라도 대단한 전문적 이야기는 아니잖아요... 이 얘기 저 얘기 음악에 얽힌 개인적인 얘기, 시시콜콜한 자신의 느낌 등등 도 많고요. 또 대부분 음악을 듣는 분들이 한 장르만 듣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지 기사가 많지도 않은데 그걸 모두 세분할 필요까지야. P.S. A whiter shade of pale 그것도 Procol Harum이 Bach의 곡으로부터 plot을 얻은 곡이죠. David Lanz의 piano 연주로도 들어보셨는지, ... 그것도 괜찮아요. 한번 try 해 보세요. I must go down to the seas again, to the lonely sea and the sky, And all I ask is a tall ship and a star to steer her by, And the wheel's kick and the wind's song and the white sail's shaking And a grey mist on the sea's face and a grey dawn breaking. - J.Masefie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