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vievie ( - 비비 -) 날 짜 (Date): 1995년04월14일(금) 03시54분55초 KST 제 목(Title):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Roberta Flack. 내가 처음으로 씨디를 구입한 게 바로, 이거였다. 90년 여름이였었나?? 씨디플레이어를 작은 아빠한테 선물받고선, 거금을 주고 산 씨디가 바루.... 죽었다 깨어나도 그녀의 목소리를 닮을 수 없다는 것이.. 오늘밤 넘넘 비극적인 사실로 다가온다. 로베르타 플락의 목소리와 거의 흡사한 사람을 난 딱 한번 보았다. 지금은 몰 하구 있을까? 3년전에 내 나이였던.... 비비. 큰 언니가 사라구 해서 산거였는데... 처음 들었을땐, 잘 몰라서.. 돈만 아까운 생각에.. 이게 모야?? 그랬었는데.... 자꾸 들을수록 좋아졌다. 단 한곡도 버릴게 없다.. 큰언니야,,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