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usic ] in KIDS 글 쓴 이(By): onnury (처용단장) 날 짜 (Date): 1995년03월20일(월) 21시51분53초 KST 제 목(Title): 신조협님께......"열정"에 덧 붙입니다.. 신조협님은 독일 연주자들을 좋아하시는군요... 그로 미루어보건데 나이도 아마 온누리정�? :) 박하우스 ( 갑자기 생각난건데 이 이름은 "올훼스의 창"이라는 만화에도 나오던 데)의 연주는 정공법으로 열정을 연주하죠.. 온누리도 박하우스의 베토벤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박하우스, 루빈슈타인, 켐프등은 피아노 소나타에선 너무 과도하게 페달을 써고 있지 않나하는게 온누리의 생각입니다.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에서 얘기하자면 피셔, 폴리니, 박하우스 미켈란젤리의 연주를 저는 좋아합니다..... ******* 너의 긴 그림자만 밟고 바닷속 백단향나무같이 잠기기만 하는 나날 수백 년 그 침묵응 너무 무거워 --이 진명의 누설 중에서---- *********************사랑 가득한 평등의 세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