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zhifuan (구리반지) 날 짜 (Date): 1999년 2월 9일 화요일 오전 04시 46분 27초 제 목(Title): 나른함... 주말에 비교적 푹 쉬었다고 생각하는데도 벌써부터 피곤하고 나른한게 아무것도 하기가 싫습니다. 시차적응은 이미 끝난거 같은데, 왜이러는지... 그렇다고 특별히 하는 일이있는것도 아닌데. 어서 다음 주말이 오기를, 이번 주말은 대통령 날이라고 월요일까지 노는 연휴군요. 당분간 저의 유일한 희망이 되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