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dkkim (big root) 날 짜 (Date): 1999년 2월 9일 화요일 오후 03시 19분 48초 제 목(Title): 새학기.... 새학기가 시작한지도 일주일이 다되어 간다... 이번 학기는 지난학기와 많이 달라졌다. 더이상 가방메고 Hayden을 기웃거릴 필요가 없고, 내가 원하는 과목을 들을 수도 없고, 컴피뼜沽� 매일매일 씨름해해야 될 것 같고, 아침에 일어나 하루종일 멍하니 지내는 것 같다. 나에게 자극을 줄 수 있는 일이 생기면 지금보다 더 잘 지낼 수 있을 것만 같건만....... 아무튼 지금은 신선한 느낌이 필요한 때인 것 같다. 희망없는 사랑을 하고 있는 자만이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있다 - 쉴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