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IT ] in KIDS 글 쓴 이(By): Charle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6일 화요일 오전 10시 26분 20초 제 목(Title): 게이들.. 바로 건너편의 컴퓨터 앞에서 게이들이 서로 껴안고, 뽀뽀하고.. 만지고 난리도 아니다. 눈이 마주 칠까봐 똑바로 보지도 못하고 있는데.. 한번도 지저분할 거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지만, 막상 이렇게 두 눈으로 보게되니.. 음.. 좀 그렇다.. 남자들끼리 모가 그렇게 만지고 싶을까.. 이제는 아주 떳떳하게 그냥 다 보여주면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구나. 나 역시 아무렇지도 않은 듯 생각하면서 살아야 하는 시대가 온 것 같다.. 한때는 나도 그런 성향이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적이 있었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확신하게 된다.. .. ============================================ ... Baiser, fils de deux levres closes ... ... Fille de deux boutons de rose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