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lieder (Gute Nacht맧) 날 짜 (Date): 1997년11월14일(금) 17시15분35초 ROK 제 목(Title): 어제 새벽의 번개... 어제는 밤비가 부슬 부슬 내리더군요... 요즘은 좀 사는 게 꾀죄죄 하네요... 그동안 좀 침체기였는데... 날씨도 그렇구... 이번주에는 정말 최악이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여기 계신분들 모두 바쁘시지만, 그런데 어제 새벽에 번개가 있었지요. 세탁소 주인님하고 새벽 두시에 라면 번개를 때렸답니다. 그런데 같이 라면 먹으면서 정말 많은 걸 느꼈어요... 좀더 참고 열심히 하자고요... 위에서도 누군가 말씀 하셨는데, 세탁소 주인님은 정말 열심히 사시는 분 같아요. 3일동안 잠 못잔 저도 할말이 없더군요. :) 모두들 힘내시고 열심히 합시다. ------------------------------------------------- F. M. Terman - "As long as we maintain the practices that have made us what we are today, then there is no limit to the longevity of the situ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