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외로븐 똘) 날 짜 (Date): 1997년09월18일(목) 22시02분01초 ROK 제 목(Title): 술...술...술... 가을입니다... 추석도 갔습니다... 결실의 계절입니다... unixboy님의 애절한 소망의 결실과... KOREA님의 간절한 희망의 결실을 위해서... 재키고동 여러분 모두 다시 모여서... 열 말의 술과... 100곡의 땐스를...!!! 문득 떠올라서 적어보내요... 다들 보고들 싶거덩요... 왜냐하문...똘이가 10월 말이문 분당으루 이사를 가거덩요... 글구나문 느께까정 어울려서 술마시기가 힘들것 가타서리...흑흑흑... 우째꺼나...저째거나... 이 핑계...저 핑계...글거모아서 모여서 꺾어보자구요... 카카카엉아의 겨론 기념... 느져찌만 수이리엉아의 솔로 기념... 언제일찌 몰로지만 빠가방엉아의 이별 기념 땡겨서... 등등등... 주말루 시간 한번 모아보지요...:)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