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tepano (작은오빠) 날 짜 (Date): 1996년07월13일(토) 11시12분21초 KDT 제 목(Title): [고대의 명물 4] 고모집입니다.. 지금은... 제2대 고모께서..고모집을 운영하고 계신데.. 1대 고모님은.. 나이가 드셔서.. 장사를 그만두시고.. 쉬신다고 하더군요.. 아직도.. 학생증으로 외상을 끊을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시원한 막걸리 생각이 나네요...꿀꺽~~ _______ 色卽是空 空卽是色 __[_______]__ < 春 雨 > 春雨止夜星 봄비가 밤별빛에 그치고, -(//)=(//)- 草木之深靑 초목의 그윽한 푸르름이여.. / , U ; > 작자 : 節回又回靜 계절은 고요히 돌고 또 돌건만, > , O, / \ 달마대사 人不歸道程 사람은 가던길로 돌아오지 않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