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tepano (작은오빠) 날 짜 (Date): 1996년07월13일(토) 11시09분18초 KDT 제 목(Title): [고대의 명물 3] 백원만 아저씨입니다.. 정문 앞 지하도에서..당당한 모습으로.. "백원만" 하면서 말을건네던.. 목소리.~!!! 고대에만 있는 보기드문.. 분입니다.. 요즘은 백원만에서.. 오백원만으로 바뀌었다는데.. 소문의 진상은 아직 확인할길이 없습니다.. _______ 色卽是空 空卽是色 __[_______]__ < 春 雨 > 春雨止夜星 봄비가 밤별빛에 그치고, -(//)=(//)- 草木之深靑 초목의 그윽한 푸르름이여.. / , U ; > 작자 : 節回又回靜 계절은 고요히 돌고 또 돌건만, > , O, / \ 달마대사 人不歸道程 사람은 가던길로 돌아오지 않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