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Stepano (작은오빠) 날 짜 (Date): 1996년07월13일(토) 11시07분38초 KDT 제 목(Title): [고대의 명물 2] 바로 깡통입니다.. 고대생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이었지요.. 그런데.. 얼마전.. 깡통이 부서졌습니다.. 편의점을.. 세운다면서.. 학교측에서 밀어버린거죠.. 이제..깡통에서..홀로 고독을 씹으면서.. 라면을.. 먹던 이야기는 옛날 이야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_______ 色卽是空 空卽是色 __[_______]__ < 春 雨 > 春雨止夜星 봄비가 밤별빛에 그치고, -(//)=(//)- 草木之深靑 초목의 그윽한 푸르름이여.. / , U ; > 작자 : 節回又回靜 계절은 고요히 돌고 또 돌건만, > , O, / \ 달마대사 人不歸道程 사람은 가던길로 돌아오지 않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