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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ella (엘라)
날 짜 (Date): 1996년06월16일(일) 12시14분30초 KDT
제 목(Title): to blaze님



안녕하세요~  저도 메일성 글이네요~

광남초등학교 바로 옆아파트면    에~~ 현태아파트5단지겠네요~

정말 오다가다    봤겠네요 ~~  벌써 5년째에  그 핵교에 

있으니..~

참   전 스카웃을 맡고 있는 데  어제는  마당야영이라해서  하루를 학교에서

보내면서 여러 활동을 하는 데요   ~ 장기자랑에  캠프파이어에~  담력훈련에..

어젯밤    잠 못 잤을 거여요    하두 시끄러워서~~

그 대신 아그들은 무지    재미있게 잘 놀았지요~~ 이해하시지요~~~~!!  

재키고동모임에 곧 있을 예정이니~ 요번엔 가봐야 할텐데...

글고 아자씨께서 한 턱 내라는데   이를 어째~~~ 

난   턱이  한개뿐인뎅~  


   "  어쩌면 사랑이란, 빈가슴을 위하여 하늘의 가장 푸르른 부분을 바라보는 
    그윽한 눈길이다 . 어쩌면 그런 눈길을 위한 어느 한 순간의 
자세인지도 모른다. 어쩌면 네 마음 깊이 비치는..."
         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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