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그냥 똘) 날 짜 (Date): 1994년12월16일(금) 23시53분33초 KST 제 목(Title): 스피드 하니까 생각나는거... 스피드의 주인공 키에누 리브스... 여름 방학때 본거라 기억이 좀 가물거리기는 하지만... 분명히 머리가 짧았던거 같다... 이전에 줄리아 로버츠가 나온 다잉 영에서의 남자주인공... (쩝...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여...:( 그 남자두 하여튼 머리가 무지 짧았었는디... 머...우째꺼나...둘다 멋지더군여... 그럴때마다...여자들 하는말... "저 남자는 머리가 저렇게 짧아도 멋진데...넌 머냐..." 딴에는 나두 열씨미 머리 손질을 하려하지만...쩝... 손재주가 읍써서...언제나...영... (윽...갑작스런 어머님의 출현에 이은...대화로...무슨 말을 하려해뜨라..쩝) 우째꺼나...또 헤쏘리만 핸네여...:) 언젠가 내가 너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네가 원하는것 밖에 없다고 말했을때 넌 내게 널 보내달라고 했었지...그래서 난 너의 원대로 널 보낸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난 널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었어...이렇게 널 보내지도 못한체인걸 보면 난 날 위한 것 밖에는 할 수 없는 놈이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