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jhyoung (호영) 날 짜 (Date): 1994년10월31일(월) 20시04분00초 KST 제 목(Title): 웃음 한 보따리 전에 친구가 이야기 해 준 건데, 그 땐 재미 있었는데.....어떨지.. 친구가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역에 가까워지면 안내 방송을 하더랍니다. 그런데, 방송 장치가 고장 났는지 운전수(기관사)가 직접 방송 하더랍니다. " 이번 에 정차할 역은 ......." 아 , 근데..... 순간적으로 정차할 역의 이름을 까먹었는지 그 다음 역 명이 안 나왔답니다. 그다음 방송에서 나오는 말....... " 이번에 정차할 역은 ......." ........어디 일 까요?" ... 모두들 황당하다는 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