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9월 24일 화요일 오후 11시 01분 43초 제 목(Title): Re: 픽터 아저씨 1. 외국계 기업 (IBM, 한국 SUN, 등등... 국민이 낸 세금으로 공부했으니까.)1. ---------- [픽터] 내가 볼때는 KAIST를 만든 새끼들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멍청해. 1. 삼성전자의 주식을 보면 외국인 지분이 5x%일텐데 그럼 이 삼성전자는 외국계기업인가? 아닌가? 2. "한국 IBM"의 주식을 픽터의 아버지가 90%를 갖고 있으면, 한국IBM은 외국계기업인가 한국기업인가? 3. 그 잘난 KAIST새끼들이 한번 "외국계 기업"의 definition을 한번 내려봐라!!! 나도 그게 궁금하니깐. 4. 정말 이딴 학교가 "한국 이공계"를 이끌어왔다고 생각하니 참 웃긴다. 학칙에서 벌써 구멍이 뻥뻥 뚫려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