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9월 24일 화요일 오후 11시 07분 16초 제 목(Title): 자랑스런 KAIST 내가 자퇴할때 도대체가 이놈의 KAIST학칙은 복잡해 미치겠더군. 그래서 "강당근처에 있던 ... 3층에 있는 모모과"에 가서 학칙을 보여달라고 했더니... 지금 print중이라서 보여줄 수 없대나 어쩐대나??? 이놈의 씨발 KAIST는 "2년간의 의무복무"를 학생들에게 뒤집어 쒸울려면 학생들에게 적어도 학칙은 제깍제깍 보여줘야 할 꺼 아냐??? 사형수가 죽을때는 적어도 "자기가 왜 죽는지 알고" 죽어야 하는 것처럼!!!! 참으로 자랑스럽다. 더러운 KAIST. 다 내 잘못이지... 저런 학교에 내가 가다니!!! 나 픽터는 "포항공대 석사"랑 "KAIST석사"를 두군데 모두 합격해 놓고 KAIST를 골랐다. (이것때문에 항상 포대에 대해 미안한 감정 느끼고 있지) 기숙사에서 잠자고 있는데... 포대에서 전화해서... "합격했는데 왜 등록하지 등록하지 않느냐??"고 하는 전화 수십차례 받았다.... 그것만 생각하면 포대에 미안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