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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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8월 27일 화요일 오전 10시 24분 21초
제 목(Title): Re: 픽터님 글이...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KIDS) <magicall2.dacom.>
날 짜 (Date): 2002년 8월 27일 화요일 오전 09시 39분 27초
제 목(Title): Re: 픽터님 글이...


쩝....하나의 학교가 그 안의 모든 구성원을 만족시킬수는 없는 노릇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졸업율을 100% 달성할 의무는 더더욱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타이트하게 해서 어느정도 걸러내는 기능을 수행할
필요도 있죠. 님의 글을 보면 님또한 카이스트생들 못지 않게 징징대고 있는걸
느끼는군요. 어차피 싫은학교 되돌아 보면서 졸업못한것에 대한 여운에 묶여서
평생을 가슴앓이 하면서 사는것은 손해라고 봅니다. 그 당시의 방황에서
벗어나서 지금은 정신을 차렸다면 요즘 한창인기있는 의/치대로 방향을 고려해
보시던가 아님 특별히 원하는 방향이 있는면 그 쪽에 매진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사족: 카이스트의 커리큘럼은 reasonable하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연구를
해보신적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함부로 되도 않는 연구라고 매도하지
마십시요. 특히 당신이 관련하지도 않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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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터]

잘났다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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