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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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8월 27일 화요일 오후 01시 27분 58초
제 목(Title): Re: 픽터님 글이...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113.55.243>
날 짜 (Date): 2002년 8월 27일 화요일 오전 10시 11분 16초
제 목(Title): Re: 픽터님 글이...



 곽원 졸업생입니다.

 사회에 나와보니 곽원은 적을 너무나도 많이 만들었더군요. 
 곽원 떨어진 무수한 사람들을 비롯해서 
 곽원 사람들의 실수를 보아주지 못하는 눈 부릅뜬 감시자들,
 사회 기대치도 높고... 
 -근데, 돈은 별로 못벌죠 :(
 이래저래 곽원 졸업생들은 피곤하기만 합니다.

 그럴수록 언행에 주의를 기울이고, 
 자신에 대해 철저해져야겠습니다. 

 공부 못하는 사람에 대한 배려 
 (카운셀러 시스템이라든지, 선후배의 격려라든지, 기타 등)
 가 부족한 것은 사실이므로  
 이 점에 대해 어떻게 고쳐나갈 것인지를 논의하는 것이 핵심이지 
 말 실수를 가지고 글 전체를 폄하하는 것은 별로 건설적이지 못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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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터]

하하하.

공부못하는 새끼가 공부못하는 바람에 KAIST를 자퇴할려고 하면

KAIST는 어떤 행동을 하는 줄  아세요???

그 공부못하는 새끼한테 "수혜경비 상환"하라면서 10만원 20만원

삥뜯는 짓을 하지요.

이런식으로 학생들의 삥뜯는 짓을 KAIST는 다양한 방법으로 합니다.

공부못해서 박사과정 못올라간 새끼에게는

"정부에서 정한 2년간 기간동안 근무해야 한다"는 식으로 삥뜯는 방법도 
있어요.


"저새끼는 더이상 얼굴볼일 없으니... 어떻게든 많이 챙겨먹자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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