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113.55.243> 날 짜 (Date): 2002년 8월 27일 화요일 오전 10시 11분 16초 제 목(Title): Re: 픽터님 글이... 곽원 졸업생입니다. 사회에 나와보니 곽원은 적을 너무나도 많이 만들었더군요. 곽원 떨어진 무수한 사람들을 비롯해서 곽원 사람들의 실수를 보아주지 못하는 눈 부릅뜬 감시자들, 사회 기대치도 높고... -근데, 돈은 별로 못벌죠 :( 이래저래 곽원 졸업생들은 피곤하기만 합니다. 그럴수록 언행에 주의를 기울이고, 자신에 대해 철저해져야겠습니다. 공부 못하는 사람에 대한 배려 (카운셀러 시스템이라든지, 선후배의 격려라든지, 기타 등) 가 부족한 것은 사실이므로 이 점에 대해 어떻게 고쳐나갈 것인지를 논의하는 것이 핵심이지 말 실수를 가지고 글 전체를 폄하하는 것은 별로 건설적이지 못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