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sonton (맥없는손톤��) 날 짜 (Date): 1994년10월28일(금) 19시21분54초 KST 제 목(Title): 그리운..곳...곽원.. 전.곽대를.졸업하고..퐝에..있는..손톤입니다.. 4년동안..너무도..정들었든..곽대.. 너무도.그리울..때가..많습니다.. 그리운..친구..후배...그리고.. 대학생활의..거의...모두였던..VOK... 그리고..나의..젊은..꿈을..걸었던..*** 이제는...모두가...과거가..되어버린.. 그래서...하루하루..잊혀져..가는..기억들이..되버립니다.. 느낌만이..남아있을뿐.. 지금..여기는..축제기간입니다.. 태울제..기억이..많이납니다.. 열심히..준비했던..방송제..가용제.. 그리고..좋은..사람들과의..술자리.. 술에..취해..걸었던..전화.. 이제는..학교를.가도..모르는..사람이..많더군요.. 그래도..언제나..과기대는...저의..기억속의. 시간..그대로..저를..반겨줄거라고..생각합니다.. 갑자기..학교가..무지무지..가고싶은..손톤 이.....썼읍니다.. |